영국의 미러는 13일자 기사에서 피곤한 직장을 위해 즉석에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언론에 따르면 오후 2시 16분이 가장 피곤한 시간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었다고. 커튼을 활짝 젖혀라. 인간의 생체 시계를 연구하는 시간 생물학자들은 가능하면 해가 뜨고 햇살이 침실로 비추는 순간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것이 좋다고 충고한다. 그러면 세로토닌과 코르티솔 그리고 아드레날린 등 에너지를 만드는 호르몬 생성이 자극된다.
숨을 깊게 쉬어야. 깊은 호흡은 뇌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여 의식을 뚜렷하게 만든다. 또한 긴장을 줄이고 심장 박동을 진정시키며 차분해 진다. 피곤해지면 하는 일은 잠시 멈추고 깊은 호흡을 5번 행해야 한다. 셋을 세면서 코로 공기를 들이마시고, 여섯을 세며 내쉬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손목과 목을 문질러도 효과적이다. 맥박이 느껴지는 손목 부위를 문지르면 곧 활력을 되찾게 된다. 또 뒷목을 60초 가량 마사지 하면 뇌로 흐르는 혈액 양을 늘려 슬럼프 극복에 좋다는 것이 한 의사 모사라프 알리의 조언이라고. 10분만이라도 걸어야. 짧은 산책이 원기 충전에 도움을 준다. 기분도 좋아진다.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의 로버트 테이어 교수는 에너지 재충전에 있어서만큼은 땀을 흘리는 긴 시간 운동보다 짧은 운동이 훨씬 효과적이고 주장한다.
책상에 작은 화분 하나를 놓자. 워싱턴 주립 대학의 헬렌 포스터는 책상에 작은 화분을 놓아두면 피로감을 적게 느끼고 활력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단 하루만 식물을 앞에 두고 일해도 집중력이 10% 이상 높아진다고. 물을 충분히 마셔야. 2% 정도만 탈수되어도 에너지 수준이 20%가량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수분이 부족하면서 혈액 순환양이 줄고 근육에의 산소 공급이 따라 낮아지기 때문이다. 책상 위에 물병을 두는 것도 방법. 그런데 이른바 ‘에너지 드링크’는 도움을 주지 못한다.
창을 깨끗이 하자. 애리조나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가정에 있는 창 중 80%에 곰팡이가 서식한다. 곰팡이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피로감을 느낄 수 있다. 창을 깨끗이 하면 피로감을 줄일 수 있고 기분도 밝아진다.
에린브로코비치라는 사람이름인 제목은 쫌 어려운 억양이었습니다. 내용은 법일랑은 아무런 관련이 없는 주인공 에린이 사람들을 위하겠다는 신념 하나만으로 엄청난 회사와 상대로 법에서 이기는 것이었습니다. 멋지지 않나요? 저는 이런식으로 전공에 비유해보았습니다. 많은 학생이 오로지 취업으로 꾸역꾸역 공부를 하는게 대부분입니다. 목표를 취업이 아닌 힘에 겨울 누군가를 위해서 즉 신념을 가지고 그 목표를 이루려고 한다면 주인공 에린처럼 인생이 역전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좋은 교훈을 얻어서 좋을뿐입니다. 그럼 환경의 지식을 넓히고자 영화를 봤는데 무엇을 얻었을까요? 공장에서의 유해물질이 암발생, 불임 등 다양한 병들로 주민들이 피해를 보는 것입니다. 비록 10년 전일이지만서도 분명 유독물질을 다루는 공장근처에 유해물질이 있을게 분명합니다. 이 것을 해결 하는 방법은 사람이 떠나냐? 공장이 떠나냐? 아니면 본인이 뭔가를 만들어 해결하는 방법(^_^!). 아무튼 불편한점을 찾는 과정은 계속됩니다.
알고자 하는 분야가 있으면 그 분야를 쫓아가 접해야 더 폭 넓게 습득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전에서 서울을 마치 비즈니스 같이 자주 왕래를 하게 되지요. 알고자 하는 분야 중에는 “웹2.0”이 있습니다. 저는 이 분야를 더 알고 싶어서 관련 행사에 서슴지 않고 참여를 하게 되는데 특히 Daum 주최의 행사가 유독 많았으며 또한 제일 즐거운 행사였습니다. 특히 Daum주최의 행사를 통해 윤석찬님과 박상길님 그리고 Daum관계자분들 그리고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을 만나 뵈었고 뿐만 아니라 윤석찬님의 블로그를 통해 여러 사람들을 알게 되었으며 알게 된 이 많은 사람들을 통해 저는 더 많은 것을 경험하게 되어 행사를 주최한 Daum에게 감사한 마음 그지없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모자라 Daum은 저에게 서울이 아닌 북경으로 더 큰 무대를 선물해 주었습니다. 저는 이 선물을 통해 지금 이 순간 많은 것을 얻었으며 또 차후 무엇일지 모를 무언가를 얻게 될 것이기에 많은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선물을 주신 Daum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윤석찬님에게는 외국의 사례를 한국에 접목해 나가시는 열정에 매우 존경과 감사를 드리고 저를 Daum의 인기개발자로 선별해 주신 Daum관계자 분들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Daum이 외부개발자를 생각하는 것같이 저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술을 전파하여 IT에 조그만 한 기여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몸담고 공부하는 대전대 컴공 안에 축구동아리 '샵인쿨루드'이다. 동아리 이름은 허구헌날 C와 C++에 압박에 그랬는지 헤더파일 정의 하는 구문을 명칭으로 되어 있다. 축구 실력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서로 즐겁게 볼을 굴리며 뛰어다니는 클럽이며 골 득점 보다 개그포인트를 우선시 하는 클럽이다. 축구를 좋아하는 나에게 쉼터같고 책상과 일치화 대며 굳어버린 몸을 푸는 필요한 클럽니다
개발자와의 호흡을 하려는 회사가 여기저기 나오는가 봅니다. ZDNet Korea -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이 한데 뭉치다 300명의 개발자들이 모여 50개의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Daum에서 데브나잇이라는 타이틀로 6월 1일날 성대히 행사를 치루었는데 약 50명이 넘는 개발자와 10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런 행사가 한국에서 더 많이 열려 개발자들에게는 뜻깊은 추억으로 회사는 더 넒은 개발자 인프라형성의 도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데브나잇때가 그립내요. :)
모두들 뜻깊은 자리에 많이들 들떠 있는 분위기에 있지만 아직 두번째 강의라 많이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도 점차 시간이 흐르면 많이 보완될거라 여겨집니다. 많은 어르신들은 컴퓨터 환경이 전혀 다른 세상이다 보니 세세한것 하나하나 가르켜 드려야 합니다. 가르키기에 많이 힘들겠지만 조교와 강사의 직분을 맡은 학생들에게 열심히 하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점차 확대되어 한국의 IT 사각지대에 오아시스같은 존재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강의 장면 사진 - 플리커